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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벤져스> 지구를 지키기 위해 슈퍼히어로가 뭉쳤다
    카테고리 없음 2022. 12. 21. 10:54

    지구를 지키기 위한 어벤져스 프로젝트

     쉴드에서 암흑 에너지에 대한 연구인 태서랙트 연구를 진행 중이었다. 갑자기 태서랙트에서 토르의 동생 로키가 등장한다. 로키는 쉴드의 요원들을 해치우고 태서랙트를 작동할 수 있는 에릭 셀빅과 호크아이 요원을 자기 부하로 만들고 같이 떠난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닉 퓨리는 슈퍼히어로를 모두 집합시킨다. 먼저 캡틴 아메리카에게 닉 퓨리가 찾아가 임무를 주게 되고 바로 참여하게 된다. 다음으로 아이언맨인 토니 스타크에게 어벤져스 프로젝트에 참여할 것을 권유하지만 토니는 거절한다. 그러나 페퍼와 콜슨이 끈질긴 설득으로 결국 참여하게 된다. 러시아에서 다른 임무를 수행하고 있던 블랙 위도우는 임무 수행 중 어벤져스 프로젝트 이야기를 듣게 되고 곧바로 브루스 배너를 찾아 나선다. 이때 브루스 배너는 헐크로 변하지 않기 위해 여러 나라를 떠돌며 자기 자신을 컨트롤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블랙 위도우가 배너를 찾아와 어벤져스 프로젝트에 참여할 것을 요청한다. 배너도 처음에는 이를 거부하지만 블랙 위도우와 쉴드요원의 설득으로 결국 참여하게 된다. 결국 히어로가 모두 모이고 닉 퓨리는 상황을 설명하며 임무를 주게 된다. 한편 로키는 독일에서 무력을 앞세워 사람들을 제압하려 한다. 이때 캡틴아메리카와 아이언맨이 나타나 로키와 결투를 벌여 로키를 잡아들인다. 그러나 갑자기 천둥이 치면서 로키의 형인 토르가 나타나고 이 사태를 처리하기 위해 토르는 로키를 잡아서 데리고 간다. 토르는 로키가 죽은 줄만 알고 있었고 로키에게 이 상황을 설명하라고 한다. 로키는 아스가르드에서 우주로 떨어졌고 이후 지구를 지배하기 위해 지구로 내려왔다고 말한다. 뒤따라온 아이언맨이 로키를 데리고 가기 위해 토르를 공격하고 토르와 아이언맨의 싸움이 시작된다. 그러나 캡틴아메리카가 이들을 말리게 되고 결국 로키를 쉴드로 연행해 간다. 로키를 잡는 과정에서 생긴 어벤져스들의 불화가 시작된다. 이로 인해 서로 말다툼이 시작되고 이를 간파한 로키는 약점을 공격해서 감옥에서 탈출하게 된다. 마침 로키는 스타크 타워의 에너지를 이용해 태서랙트를 작동시키려 한다. 태서랙트를 작동시켜 우주의 군단들을 지구로 불러 지구를 파괴할 목표인 것이다. 결국 로키는 태서랙트를 작동시키게 되고 이를 막기 위해 히어로들이 총출동한다. 불화가 있었던 히어로들은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로키를 처리하기로 한다. 로키와 끈질긴 결투를 벌이고 또한 태서랙트를 통해 들어오는 우주 군단들을 처리하기 위해 히어로들은 최선을 다해 싸우게 된다. 결국 우주군단을 모두 처리하고 로키까지 잡아들인다. 이 싸움에서 어벤져스가 승리하게 되고 임무를 마친 히어로들은 각자 삶을 살아가기 위해 흩어지게 된다. 

    가장 화려했던 마블 시리즈

     개인적으로 마블 시리즈를 아주 좋아한다. 내가 마블 시리즈를 처음 접하게 된건 아이언맨 1이었다. 아이언맨 영화를 너무 재밌게 봐서 이후에 아이언맨이 나오면 무조건 보게 되었다. 아이언맨만 알고 있었고 다른 히어로는 있는지 몰랐다. 그래서 마블 시리즈가 있는다는 것도 몰랐다. 어벤져스가 2012년도에 개봉을 했는데 아이언맨이 나온다는 소식에 바로 영화관으로 달려갔던 그날이 기억난다. 어벤져스를 본 후 아이언맨뿐만 아니라 다른 히어로들의 매력을 느꼈다. 어벤져스에 나오는 히어로들을 알아보기 위해 검색을 했는데 캡틴 아메리카, 토르, 헐크, 블랙위도우가 있었다. 이 들의 스토리리를 다룬 영화들이 많았다. 개봉 순서대로 다시 보게 되었고 다 본 후 어벤져스를 다시 보게 되었다. 처음에 마블 시리즈를 다 보지 않고 어벤져스를 봤을 때 보다 마블 시리즈를 모두 보고 난 후 다시 보니 스토리가 연계되어 있어 더 재밌게 느껴졌다. 그래서 이 영화에 더 빠져 들었던 것 같다. 히어로들이 모두 나온 영화라 그런지 더 화려하고 스토리가 풍성했다. 이때까지 본 마블 시리즈 중에 가장 화려한 시리즈가 아닌가 생각된다. 이후 마블 시리즈들이 계속 개봉하고 있는데 나에게 가장 임팩트 있었던 영화는 어벤져스1 인 것 같다. 계속해서 더 화려하고 재밌는 스토리의 마블 시리즈가 나오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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